홈 "월드컵 열린 줄"···'인하대' 뒤흔든 어제자 싸이의 역대급 무대
"월드컵 열린 줄"···'인하대' 뒤흔든 어제자 싸이의 역대급 무대
입력 2019.05.18 18:51

인사이트YouTube '김원장'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가수 싸이가 대학 축제에서 '미친' 무대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행사 끝판왕'임을 증명했다.


지난 17일 싸이는 인하대학교 축제에 참가해 모두가 뛰어놀 수 있는 재미있는 무대를 꾸몄다.


'강남스타일', '예술이야', '챔피언', '젠틀맨', 'RIGHT NOW' 등 싸이는 히트곡을 연달아 불렀고 관객은 뜨거운 함성으로 응답했다.


싸이는 검은 민소매와 흰색 조끼를 입었지만, 뜨거운 열정을 계속 쏟아내 그마저도 더워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Seunghyun SEO'


싸이는 '행사의 달인'답게 여유롭게 관객을 조련했다.


싸이는 구역을 나눠 관객에게 함성을 지르게 하고 노래의 하이라이트에서는 "뛰어!"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전 세계를 강타했던 '강남스타일' 무대에서는 거의 모든 파트를 관객이 함께 불렀다.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손을 높이 치켜들고 노래 내내 방방 뛰며 호응했다.


싸이의 콘서트인 '흠뻑쇼'를 방불케하는 열광적인 축제 무대를 하단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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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42psy42'


인사이트YouTube '엄기연'


YouTube '김원장'


YouTube '엄기연'


YouTube 'Seunghyun SEO'


YouTube 'yukor sha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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