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늘(16일) 롯데마트 가면 '달달+상큼' 골드키위 한통 넘치게 담아도 '1만 2천원'
오늘(16일) 롯데마트 가면 '달달+상큼' 골드키위 한통 넘치게 담아도 '1만 2천원'
입력 2019.05.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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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제철을 맞아 과육이 제대로인 '골드 키위'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16일 롯데마트는 이날부터 22일까지 대대적인 '통큰 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누구나 키위 1등 브랜드인 제스프리의 골드키위를 15.5cmX10.5cm 통에 최대한 한가득 담아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담은 '한 통 가득 제스프리 키위'는 롯데·KB국민·신한·NH농협카드 결제 시 1만 2천원에 즐길 수 있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제스프리와 손을 잡고 뉴질랜드에서 수확한 키위 중 130g 내외의 큼직한 사이즈의 골드키위만을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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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인기 품목으로는 '햇감자'가 있다. 제스프리 골드키위처럼 한 통에 마음껏 담아 넣으면 단돈 5,900원이다.


아울러 롯데마트는 아이스크림, 음료, 과자 등을 저렴하게 구매 가능한 '골라담기 행사'도 진행한다. 


'수박바', '조스바' 등의 아이스크림 12개를 담아 4,800원에, 동원 참치 7종류 10개를 담아 1만 4,480원에, 브랜드 음료 8개를 담아 4,800원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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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작정하고 벌이는 5월의 행사. 


노란 속살의 달달한 골드키위를 비롯해 각종 먹거리를 저렴하게 즐기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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