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16살에 데뷔해 지금은 재벌급 스타" 오늘 27살 생일 맞은 아이유의 '세젤예' 일상 사진
"16살에 데뷔해 지금은 재벌급 스타" 오늘 27살 생일 맞은 아이유의 '세젤예' 일상 사진
입력 2019.05.16 10:09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따스한 봄과 무더운 여름의 경계선에 서있는 오늘(16일) 생일을 맞은 스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보적인 음색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아이유다.


16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월 16일자로 생일을 맞이한 아이유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로 27살이 된 아이유는 뛰어난 음악적 자질은 물론 아름다운 미모까지 갖춰 그야말로 '엄친딸'로 통한다.


인사이트Facebook '아이유(iu)'


여전히 소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물이 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매 순간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아이유의 생일을 맞이해 소속사 카카오M 역시 공식 SNS를 통해 그에게 축하 인사를 보냈다.


소속사 측은 "아름답고 예쁜 우리 아이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며 애정이 가득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27번째 생일을 맞이한 아이유의 훈훈한 근황을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아이유는 자신의 데뷔 기념일과 생일에 맞춰 꾸준히 기부를 하는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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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Sirsaw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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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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