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완벽한 '한국어 발음'으로 랩까지 '떼창' 하는 방탄소년단 미국 아미들
완벽한 '한국어 발음'으로 랩까지 '떼창' 하는 방탄소년단 미국 아미들
입력 2019.05.16 08:37

인사이트YouTube 'theultimatedodo'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방탄소년단이 '굿모닝 아메리카'(GMA)가 주최하는 '서머 콘서트 시리즈' 오프닝 공연 무대를 앞두고 본 공연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을 펼쳤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오전 방탄소년단은 맨해튼 센트럴파크의 야외공연장인 '럼지 플레이 필드'에서 진행된 서머 콘서트 시리즈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최대 5천 명을 수용하는 공연장은 본 공연 전부터 수많은 팬들로 가득 찼다.


방탄소년단의 외국 팬이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방탄소년단은 깔끔한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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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heultimatedodo'


이날 방탄소년단은 리허설에 참석해 불타오르네'(FIRE) 무대를 준비했다.


'리허설'인데도 멤버들은 모두 파워 넘치는 칼군무와 완벽한 호흡을 보였다.


이에 관객들은 뜨거운 '떼창'으로 보답했다. 전 세계 팬들이 어우러진 공연장이었지만 모두가 무대에 몰입해 한국어 가사를 유창하게 따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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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heultimatedodo'


야외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의 뜨거운 떼창에 벅찬 감동을 느낀 방탄소년단은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본 공연에서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와 '불타오르네'(FIRE) 2곡을 선보였다.


2곡의 짧은 공연임에도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해 일주일 전부터 센트럴파크 일대에는 '노숙'이 이어지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YouTube 'theultimate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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