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영롱한 펄감으로 얼굴에 '형광등' 켠듯한 광채 만들어줄 '페라페라' 신상 치크
영롱한 펄감으로 얼굴에 '형광등' 켠듯한 광채 만들어줄 '페라페라' 신상 치크
입력 2019.05.15 19:25

인사이트Instagram 'berry_seek'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 영롱함과 광채는 무엇?"


반짝반짝 어디서나 빛나는 광채 피부를 원한다면 페리페라 신상 치크에 주목하자.


페리페라에서 치크 겸 하이라이터로 사용 가능한 '가성비 갑' 치크를 출시했다.


이름하여 '플래쉬 치크'. 이름 그대로 플래시를 켠 듯한 화사하고 영롱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인사이트Instagram 'berry_seek'


높은 투명도의 다이아몬드 파우더가 함유돼 있어 이 제품을 광대에 '톡톡' 얹어주기만 하면 자동으로 포토샵을 한 듯한 광채가 생성된다.


영롱하게 반짝이는 펄을 강조해 하이라이터로 쓰고 싶다면 브러시를 이용해 치크 표면을 살며시 쓸어 광대에 밀착시켜 보자.


만약 컬러감을 강조해 치크로 쓰고 싶다면 손가락으로 치크 표면을 문질러 두 뺨에 '슥슥' 터치해 보자. 은은한 윤광에 컬러감이 더해져 밝고 화사한 피부를 만들어 줄 것이다.


인사이트페리페라 공식홈페이지


색상은 살구 베이지빛의 1호 '햇볕에 말린 호박', 은은한 핑크빛의 2호 '한 번 깨문 복숭아', 코랄 오렌지빛의 3호 '하루 한 조각 구아바', 말린 장미빛의 4호 '정성 들인 무화과'로 총 4가지다.


'플래쉬 치크'는 페리페라 공식 홈페이지나 온라인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8천 원이다.


다가오는 페스티벌 시즌에 반짝반짝 화사한 피부로 주목받고 싶다면 페리페라 치크 하나 정도는 쟁여두도록 하자.


인사이트페리페라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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