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배라 '민트 초코칩'과 싱크로율 100%라는 '달콤+시원+쌉싸름' M&M 민트
배라 '민트 초코칩'과 싱크로율 100%라는 '달콤+시원+쌉싸름' M&M 민트
입력 2019.05.15 19:41

인사이트Instagram 'mo23232' , 'JULIETSJOURNEY76'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한 입 먹는 순간 입안 가득 시원 쌉싸름한 맛이 번져 '어른이' 입맛을 제대로 저격하는 민트.


여기에 달콤한 초콜릿이 더해져 탄생한 민트 초코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이가 좋아하는 디저트다.


달달하면서 동시에 상쾌한 반전 매력에 한 번 빠지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다는 민트 초코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지금부터 주목하자.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초파'의 마음을 사로잡은 'M&M 민트 초콜릿'을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인사이트Instagram 'marytroy123'


미국 초콜릿·캔디 회사 M&M이 만든 해당 제품은 환한 민트색 포장지로 개봉 전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포장지를 뜯으면 녹색, 연녹색 초콜릿 수십 알이 가득 들어있다.


직접 제품을 맛본 누리꾼들은 초콜릿 겉 코팅에서 향긋한 민트맛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아주 잠시 민트맛이 입안을 채우면, 그 뒤로 다크 초콜릿 맛이 올라온다고.


쌉싸름한 맛이 강한 다크 초콜릿을 선택한 것은 신의 한 수라는 게 누리꾼들 평가. 민트의 강한 맛이 더욱더 부드럽게 다크 초콜릿 덕분에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인사이트Instagram 'drewsy84', 'ERIKA1980b'


게다가 M&M 민트 초콜릿은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31 민트 초코칩과 그 맛이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다만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 맛에 속한다. 싫어하는 사람은 평생 싫어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영원히 좋아한다.


만약 당신이 민트 초코맛에 호감을 느끼는 소비자라면, 해당 초콜릿에 긍정적인 평가를 남길 가능성이 높겠다.


현재 M&M 민트 초콜릿은 미국 전역에서 한화 기준 약 1천 원 대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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