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존재감 폭발'하는 비주얼로 올여름 강타할 '신비+영롱' 홀로그램 염색
'존재감 폭발'하는 비주얼로 올여름 강타할 '신비+영롱' 홀로그램 염색
입력 2019.05.15 12:00

인사이트(좌)Instagram 'rossmichaelssalon', (우)gettyimagesKoe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번 여름 누구보다 눈부신 기억을 가지고 싶다면 시도해볼 만한 역대급 신비로운 색상의 염색이 있다. 


페스티벌의 계절이라고도 불리는 여름은 파격적인 스타일링 도전 욕구를 샘솟게 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이 머리 색상을 바꾸는 것이다. 


한 번에 두 가지 컬러를 넣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옴브레' 염색부터 밋밋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호피 무늬' 염색까지 다양한 형태가 있다.


그런데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이보다 더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가 되는 염색이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rossmichaelssalon'


등장만 했다 하면 포인트가 돼 얼굴에 조명을 켠 것 같은 효과를 주는 홀로그램이 염색으로 등장한 것이다.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이 색상은 이미 새로운 스타일링을 계획하던 사람들에게는 위시리스트로 자리 잡았다. 


사랑스러운 감성이 듬뿍 들어간 베이비 핑크부터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민트색까지 홀로그램 색상에서도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여기에 한층 더 멋을 내고 싶다면 유니콘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은빛 바탕에 오묘한 연보라색이나 톡톡 튀는 핑크를 포인트로 선택해도 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좌)Instagram 'rossmichaelssalon', (우)gettyimagesKoea


게다가 존재감 폭발하는 홀로그램으로 염색할 경우 그 어떤 스타일링을 해도 멋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


찰랑거리는 생머리는 한층 더 시원한 느낌을 주고 약간의 웨이브를 넣으면 잔잔한 해변에 울렁이는 파도처럼 느껴지게 한다. 


단, 무작정 예쁜 컬러를 도전했다가 실패하는 것보다 자신의 피부 톤에 맞춰 색상을 조금씩 조절하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평소보다 조금 더 특별하고 영롱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듣기만해도 눈부신 '홀로그램' 색상을 머리에 입혀보자. 


인사이트Instagram 'rossmichaels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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