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동갑내기 건후 이어 '무발목 보스'로 떠오른 '세젤귀' 벤틀리
동갑내기 건후 이어 '무발목 보스'로 떠오른 '세젤귀' 벤틀리
입력 2019.05.15 18:05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가 날이 갈수록 깜찍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민들레 홀씨 같은 머리카락, 귀여운 볼살 등 벤틀리의 매력 포인트는 무궁무진하다.


그중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하는 신체 부위는 따로 있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벤틀리의 발목이 화제로 급부상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포동포동하게 오른 젖살에 쏙 파묻힌 벤틀리의 발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종아리와 발 사이의 경계를 찾아볼 수 없는 동글동글한 벤틀리의 발목은 '무발목'이라 칭해도 무방할 정도다.


벤틀리의 오동통한 발목은 특히 아장아장 걸을 때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곤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귀여운 벤틀리의 발목은 '한 번만 만져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연신 떠올리게 만든다.


누리꾼은 "친구 건후에 이어 무발목 보스로 떠올랐네", "벤틀리 걸을 때 너무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벤틀리는 최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말문이 트인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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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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