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따끈한 쌀밥에 오이 가득 올려 '호불호' 확 갈리는 '시원+아삭' 오이 덮밥
따끈한 쌀밥에 오이 가득 올려 '호불호' 확 갈리는 '시원+아삭' 오이 덮밥
입력 2019.05.13 18:00

인사이트9gag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오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여름 별미로 꼽힐 만한 음식이 소개됐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는 일본을 방문하면 오이를 이용한 일명 '오이동'을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일본 현지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지에 있는 일본식 레스토랑에서도 가끔 접할 수 있는 오이동은 일단 독특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이미 외관에서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지는 만큼, 맛에서도 그러한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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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이동을 만드는 방법은 예상할 수 있듯 매우 간단하다.


얇게 썬 오이를 자신이 좋아하는 드레싱과 섞어 냉장고에 차갑게 식히면 대부분 준비는 끝난다.


여러 소스 중에서도 프렌치드레싱에 간장과 참깨를 넣어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오리엔탈 드레싱'이 가장 인기가 많다고.


그런 다음 밥그릇에 따끈한 밥을 퍼담아 살짝 식힌 후 시원해진 오이를 올리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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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쌀밥 위에 수북이 오이를 올리면 된다.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풍부해 땀 많이 흘리는 여름철 먹어주면 좋은 채소다.


만약 다이어트 식단으로 '오이동'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드레싱 양을 최소한으로 줄여 맛보는 것이 적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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