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고백하기 좋은 날 썸녀와 가면 영원한 사랑 이뤄지는 '라벤더 축제' 열렸다
고백하기 좋은 날 썸녀와 가면 영원한 사랑 이뤄지는 '라벤더 축제' 열렸다
입력 2019.05.02 16:37

인사이트Instagram 'ataracti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보랏빛 향기 가득한 라벤더밭에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라벤더 축제'가 시작됐다.


지난달 27일 연천 허브빌리지는 공식 SNS를 통해 "무지개 가든 가득 피어난 보랏빛 '2019 라벤더 축제'가 개막했다"라고 밝혔다.


연천 라벤더 축제는 매해 봄꽃 축제 중에서도 가장 그림 같은 인생샷을 연출해낼 수 있는 명소로 꼽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인사이트Instagram 'herb_village'


주변의 푸른 자연과 셀 수도 없는 수많은 송이의 보랏빛 라벤더가 이국적이면서도 몽환적이고 낭만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또한 라벤더 특유의 은은한 향기가 가득 퍼져 일상에서 받았던 온갖 스트레스와 피로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다.


올해는 라벤더를 배경으로 포토 콘테스트, SNS 후기 이벤트, 인증샷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해 더욱더 다채로운 축제를 구성했다.


축제 기간 중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면 펜션 숙박권, 식사권, 음료 할인권, 허브 샵 상품 할인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viva_solzi' , (우) Instagram 'u_________h'


경품 혜택도 좋지만, 무엇보다 '정절, 대답해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진 꽃답게 썸녀와 함께 가서 조심스레 사랑을 고백하면 그 분위기에 취해 바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영롱한 자태를 뽐내는 라벤더 천국에서 인생샷도 건지고 경품도 받고, 사랑도 이루는 1석 3조의 기쁨을 놓치지 말고 누려보도록 하자.


한편 연천 라벤더 축제는 오는 6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성인 7천원, 어린이 4천원의 이용요금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허브빌리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ataractia'


인사이트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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