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날렵한 턱선+훈남미'로 여심 "버억" 하고 다녔던 킹기훈 과거
'날렵한 턱선+훈남미'로 여심 "버억" 하고 다녔던 킹기훈 과거
입력 2019.04.24 17:28

인사이트YouTube '사나이 김기훈'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아프리카 BJ로 활동 중인 킹기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거대해졌다는 증거(?)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유튜버 김기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나이 김기훈'에 과거 리즈시절에서 브로콜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지금에 비해 훨씬 날씬했던 과거 김기훈의 일상 사진들이 대거 등장했다.


먼저 김기훈은 옆에 지나만 가도 찔릴 듯 날카로운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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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사나이 김기훈'


또 묘하게 매혹적이면서 촉촉한 눈빛은 그의 섹시한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특히 미소 짓고 있는 입꼬리 옆으로 살짝 보이는 보조개는 누가 봐도 훈남임을 알 수 있게 한다.


김기훈의 과거 리즈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진정한 상남자"다운 모습이라며 김기훈의 외모에 감탄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과거 사진들 너무 잘생겼다"며 "제발 살 빼주면 안되냐"고 애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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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사나이 김기훈'


한편 유튜버 김기훈은 10대들 입에서 오르내리는 역대급 유행어 '버억'의 주인공이다.


'버억'은 '먹방'할 때 내는 추임새로 10~20대 사이에서 거센 열풍을 몰고 왔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구독자 54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김기훈. 아래는 그가 공개한 '리즈 시절' 김기훈의 사진들을 모은 영상이다.


YouTube '사나이 김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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