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하차 후에도 '철부지' 이시언X기안84에 잔소리 날리며 '현실 누나미' 뿜어낸 한혜진
하차 후에도 '철부지' 이시언X기안84에 잔소리 날리며 '현실 누나미' 뿜어낸 한혜진
입력 2019.04.16 14:59

인사이트Instagram 'lee_si_eon'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한혜진이 이시언, 기안84와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5일 배우 이시언은 만화가 기안84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이시언과 기안84는 노래방에서 열창을 하며 자신들의 노래 실력을 여과 없이 뽐냈다.


약 8천 명에 달하는 팬들이 이들의 라이브 방송을 지켜본 가운데, 모델 한혜진도 시청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lee_si_eon'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 기안84와 친분을 쌓았던 한혜진.


전현무와의 결별로 인해 '나 혼자 산다'를 잠정 하차한 그였지만, 고정 멤버였던 이시언과 기안84를 향한 애정은 그대로였다.


한혜진은 이시언과 기안84를 향해 "미쳤구먼", "노래는 방송에서나 불러!", "아이고..." 등의 댓글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늦은 시간에도 집에 가질 않고 노래방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두 사람을 걱정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anstyle_seoul'


이시언과 기안84가 노래방에서 놀 것을 미리 알았던 듯, 한혜진은 "조심해서 놀라 했더니 여기서 이러고 있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제발 조심히 들어가라며 진심이 담긴 말을 전하기도 했다. 


철없이 놀고 있는 두 남동생을 걱정하는 친누나 같은 한혜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한혜진 '나 혼자 산다'에 돌아왔으면 좋겠다", "여전히 친하구나 다들", "다 함께 만나서 놀아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MBC '2016 MBC 방송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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