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파리 신혼여행'가 에펠탑 앞에서 아내 손잡고 신난 밴쯔
'파리 신혼여행'가 에펠탑 앞에서 아내 손잡고 신난 밴쯔
입력 2019.04.16 14:29

인사이트Instagram 'eodyd188'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밴쯔부부가 외국에서도 달콤한 케미를 뿜어내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지난 15일 밴쯔와 그의 아내 윤수아 씨는 각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신혼여행에 한창인 밴쯔와 윤수아씨의 모습이 담겼다.


영국 런던에 이어 프랑스 파리로 여행지를 옮긴 이들은 여전히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___suah'


이들은 파리의 랜드마크인 에펠탑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소중한 추억을 기록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한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뿜어내며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꿀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눈으로 바라보며 '잉꼬부부'다운 면모를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eodyd188'


또한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며 끈끈한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은 "너무 잘 어울리는 부부다", "그냥 막 찍어도 화보네" 등 열띤 환호를 보냈다.


한편 밴쯔와 윤수아씨는 지난 6일 많은 이의 축복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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