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힙통령' 장문복, 4인조 아이돌로 데뷔해 '췍췍 랩' 선보인다
'힙통령' 장문복, 4인조 아이돌로 데뷔해 '췍췍 랩' 선보인다
입력 2019.04.15 11:02

인사이트오앤오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010년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 후 '힙통령'으로 유명세를 치른 장문복은 2017년 '프로듀스101 시즌2'에도 도전했지만 안타깝게 탈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인생은 칠전팔기라고 했던가.


장문복이 래퍼를 꿈꾼 지 무려 10년 만에 아이돌로 정식 데뷔하게 됐다.


15일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는 "장문복이 신예 4인조 보이그룹 '오앤오보이즈'(가칭) 멤버로 오는 5월 정식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Mnet '슈퍼스타K2'


오앤오보이즈는 지난 14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5월 출격을 예고하는 선곡표 이미지를 게재한 바 있다.


과거 '슈퍼스타K2'와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그 어떤 참가자보다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장문복은 아이돌로 데뷔해 그동안 보여줄 기회가 없었던 본인의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계획이다.


장문복이 합류하는 오앤오보이즈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했던 성현우, 윤희석 그리고 JTBC '믹스나인' 선공개 영상에서 비주얼로 주목 받았던 이휘찬까지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오앤오보이즈로 팬사인회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101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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