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조병규 "여친 김보라 보고 싶어서 자주 만나러 간다"
조병규 "여친 김보라 보고 싶어서 자주 만나러 간다"
입력 2019.04.15 09:46

인사이트Instagram 'bk_arta'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지난 2월부터 김보라와 공개 연애 중인 조병규가 사랑을 과시했다.


15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최근 JTBC 'SKY 캐슬'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조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병규는 연애에 흥미를 잃은 사연을 소개하다가 '연애 세포'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현재 'SKY 캐슬'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보라와 공개 연애 중인 조병규는 "나는 (연애 세포가) 죽어있으면 안 되는 상태에요"라고 대답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_bora95'


이어서 그는 김보라의 근황에 대한 물음에 "그녀는 잘 지내요. (김보라가) tvN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에요"라고 전했다.


조병규는 김보라와의 연애에 대해 통화보다는 직접 만나러 가는 것을 선호한다고 전했다.


그는 "(김보라가) 보고 싶어서 자주 (만나러) 간다"라며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평소 퇴근하고 연락에 답하는 것도 귀찮다는 조병규는 "그분(김보라)이 있다면 귀찮지 않다. 휴대폰 답장도 늦는 편이다. 그러나 그분(김보라)은 예외다"라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뽐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팩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