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너무 예뻐 한화 타선까지 폭발시켰다는 치어리더 이하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너무 예뻐 한화 타선까지 폭발시켰다는 치어리더 이하은
입력 2019.04.08 17:25

인사이트Instagram 'lhe__0709'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나는 행복합니다. 한화라서 행복합니다"


이번 시즌, 대전 한밭 구장에 꼭 얼굴도장을 찍어야만 하는 이유가 생겼다. 바로 물오른 '살인미소'로 남심을 저격하는 치어리더, 이하은을 보기 위해서다.


지난 7일 한화 이글스는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1이닝 16득점이라는 어마어마한 화력을 뽐내며 역대급 기록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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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절정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을 당시, 응원석에서 열심히 팀을 응원하던 치어리더 이하은의 미모는 한껏 빛나고 있었다.


이하은은 치어리더 데뷔 전부터 카메라에 잡힌 모습이 화제가 돼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한화 응원 여고생'으로 널리 알려지며 뭇 남성들을 한화에 '입덕' 하게 한 장본인 노릇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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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화의 치어리더가 된 이하은은 '한화의 아이유'로 불리며 나날이 리즈 시절을 갱신했다.


한 손에 가려질 정도로 조막만 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터질듯한 눈망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자극한다.


미소는 또 어떤가. 그의 남심 저격 미소를 응원석 앞에서 직접 목격한 팬들은 일주일간 잠을 설쳤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올해로 22살을 맞이한 이하은의 창창한 앞날에 팬들의 기대가 모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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