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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해외 브랜드사와 농업·농촌 지원 MOU 체결
입력 2019.04.02 17:08

인사이트사진 제공 = NH농협카드


NH농협카드, 해외브랜드 4사와 농업·농촌 지원 MOU 체결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NH농협카드가 농가 지원에 나섰다.


2일 NH농협카드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Mastercard, VISA, JCB, UPI 등 4개 해외 브랜드사와 농업·농촌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카드는 4개사와 함께 보행기, 자동심장충격기 등 4억 원 상당의 농업·농촌 지원 물품을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


농협카드는 4개사와 협업으로 해외이용액을 증대시킬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NH농협카드


농·축협 카드사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증가한 사업량과 연계해 수익의 일정 부분을 기금으로 조성하는 등 농업·농촌 지원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과 해외 브랜드사 한국지사 대표 4인이 참석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은 농협카드 경쟁력 강화를 통한 카드사업 확대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축협 카드사업 활성화와 기금 조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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