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대상웰라이프, '노니' 영양 담은 녹즙 2종 출시
대상웰라이프, '노니' 영양 담은 녹즙 2종 출시
입력 2019.03.28 18:39

인사이트사진 제공 = 대상웰라이프


풍부한 영양을 지닌 노니 착즙액 함유한 신제품 출시녹즙의 진한 맛과 열대과일의 상큼한 맛, 취향 따라 즐길 수 있어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대상웰라이프가 노니 착즙액을 넣은 녹즙 신제품 '영양플러스 노니&산야초'와 '노니&트로피컬 스무디'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미국에서 11년 연속 건강식품 판매 부문 1위를 달성한 '노니'는 건강에 유익한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 약 200여 종을 함유해 일명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남태평양의 열대식물이다.


노니의 다양한 효능을 찾는 고객을 위해 대상웰라이프는 '영양플러스 노니&산야초', '노니&트로피컬 스무디' 2종으로 구성된 건강 녹즙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중금속과 400여 가지의 잔류농약 테스트를 통과한 노니즙 10%를 함유했으며,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을 비롯해 프로제로닌, 스코폴레틴, 이리도이드 등 노니 고유의 성분을 그대로 담아냈다.


'영양플러스 노니&산야초'는 명일엽과 50여 가지 산야초 발효액을 넣어 더욱 진한 녹즙의 맛을 강조했다. 전통 항아리 공법으로 숙성시킨 산야초 발효액은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


'노니&트로피컬 스무디'는 노니 특유의 강한 맛과 향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열대과일을 더했다. 열대과일의 베타카로틴 성분과 에스트로겐, 나이아신이 함유된 패션후르츠가 더해져 눈과 피부 건강은 물론 상큼한 맛도 극대화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극심한 미세먼지와 큰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환절기에 신이 내린 선물 '노니'의 풍부한 영양소를 담은 대상웰라이프 녹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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