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동국제약 판시딜,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탈모치료제' 부문 1위 선정됐다
동국제약 판시딜,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탈모치료제' 부문 1위 선정됐다
입력 2019.03.26 11:05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동국제약의 판시딜이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 '탈모치료제' 부문 1위에 등극했다.


26일 동국제약은 판시딜이 '2019년도 제21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 결과에서 소비재산업의 '탈모치료제'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1998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 관리 모델로,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지수이다.


판시딜은 일반의약품 탈모경구제 시장 5년 연속 판매 1위 제품이다.


국내에서 시행된 약용효모 복합제제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복용자의 79%가 모발이 굵어졌으며, 빠지는 모발의 수가 45% 감소하고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동국제약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들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게 된다. 탈모 증상 개선을 위한 단독 복용은 물론 탈모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억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보조요법으로 병용할 수 있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성욕감퇴나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 관련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하루 세 번 1캡슐씩 3~6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하면 되며, 12세 이상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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