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춤도 잘 추는데 노래까지 잘하는 청하의 '핵달달'한 '멜로망스-선물' 커버
춤도 잘 추는데 노래까지 잘하는 청하의 '핵달달'한 '멜로망스-선물' 커버
입력 2019.03.15 15:04

인사이트YouTube '이류'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가수 청하가 '벌써 12시'로 1위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솔로 여자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춤 실력과 꿀 음색, 시원한 가창력은 청하의 대표적인 매력 포인트다.


청하의 춤 실력에 '입덕'하는 팬들이 잔뜩 늘어난 가운데 의자에 가만히 앉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달달하게 노래하는 청하의 과거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청하는 팬미팅에서 멜로망스의 '선물'을 짧게 커버했다.


인사이트YouTube '이류'


멜로망스의 대표곡인 '선물'은 사랑하는 이의 존재가 마치 선물 같다는 달콤한 가사가 담긴 노래다.


부드러운 멜로디가 흘러나오자 청하는 사르르 녹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가 점점 고조되자 청하는 시원한 고음으로 '선물'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커버했다.


청하는 눈을 감고 음악에 푹 빠져 노래를 하다가도 팬들을 바라보며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내는 것을 잊지 않았다.


달달한 목소리에 가창력까지 갖춘 청하는 색다른 느낌의 '선물' 커버로 팬들의 귀와 마음을 몽땅 사로잡으며 설렘을 안겼다.


인사이트YouTube '이류'


YouTube '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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