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유니폼 맞춰 입었다"…최후의 싸움 앞두고 '역대급' 액션신 예고한 어벤져스 멤버들
"유니폼 맞춰 입었다"…최후의 싸움 앞두고 '역대급' 액션신 예고한 어벤져스 멤버들
입력 2019.03.15 15:51

인사이트YouTube 'Marvel Entertainment'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어벤져스 멤버들이 최후의 싸움을 앞두고 유니폼을 맞춰 입으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마블 스튜디오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공식 예고편 영상을 게재했다.


토니 스타크의 독백으로 시작된 이번 영상에서는 소중한 동료를 떠나보낸 히어로들의 고뇌와 다시 한번 결의를 다지는 모습이 전해졌다.


인사이트YouTube 'Marvel Entertainment'


전작에는 출연하지 않았던 히어로들의 반가운 얼굴도 보였다.


앤트맨은 작아진 몸으로 무언가에 들어가는 듯한 모습으로, 캡틴 마블은 토르와 처음으로 재회하는 장면으로 등장했다.


그중에서도 팬들의 시선을 가장 크게 사로잡은 것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새롭게 입고 등장한 유니폼이었다.


전작에서 저마다 다른 옷을 입고 등장했던 멤버들은 이번에는 모두 흰색과 붉은색이 배합된 유니폼을 입고 나타났다.


세계를 구해야 한다는 공통된 목표 의식과 서로에 대한 유대감으로 뭉친 멤버들의 결의를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Marvel Entertainment'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북미 개봉 날짜는 4월 26일로 정해졌으나, 일각에서는 그보다 빠른 25일 또는 24일 개봉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국내 개봉 날짜는 4월 말이라고만 알려져 있다. 최근 유출된 임시 상영표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러닝타임은 장장 3시간에 달한다.


여기에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의 모든 것과 비교해도 어느 하나 손색이 없다"고 밝혀 팬들을 더욱더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개봉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예고편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uTube 'Marvel Entertainmen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