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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서 자전거 안전 스티커 지원
입력 2019.03.15 11:43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쓰리엠


한국쓰리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해 안전 스티커 지원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한국쓰리엠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나섰다.


15일 한국쓰리엠은 지난 14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동에 있는 청구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전거용 안전 스티커 5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경찰청이 후원하는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을 통해서다.


이날 열린 캠페인에서는 주요 통학로의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더불어 도심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자전거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과 주행 안전수칙을 교육하고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국쓰리엠은 자전거 사고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전거용 안전 반사 스티커 500개를 제작해 청구초 어린이에게 전달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쓰리엠


해당 스티커는 자전거나 안전모에 부착하는 방식이다.


평상시뿐만 아니라 야간·우천 시 자전거를 주행하는 어린이가 쉽게 운전자의 눈에 띌 수 있도록 쓰리엠(3M) 특수 반사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한국쓰리엠은 지난 2017년부터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는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에 참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3M 그래픽 노면 표시 필름을 이용한 '옐로카펫', 과속경보 시스템, 미끄럼방지 포장 등 다양한 교통안전지원 시설물을 설치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어린이 보행자에 대한 시인성 확보를 위해 제작한 교통안전카드 1천 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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