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스칼렛 요한슨과 '보그' 미국판 표지에 등장한 '월클' 배두나
스칼렛 요한슨과 '보그' 미국판 표지에 등장한 '월클' 배두나
입력 2019.03.15 11:08

인사이트Vougu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할리우드에서 열연을 펼치며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두나가 미국판 '보그'의 표지를 장식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계적인 패션 잡지 보그의 4월호 표지 모델로 배두나가 선정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보그는 이번 호의 주제를 '세계적인 스타'로 선정하고, 총 14개국의 여성들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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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배두나는 미국 출신의 배우 겸 가수 스칼렛 요한슨과 인도 배우 디피카 파두콘과 함께 메인 표지를 장식한 모습이다.


이들은 모두 꽃향기가 날듯한 화사한 패턴의 드레스와 화환을 쓴 채 '봄의 여신'과도 같은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두 번째 표지에는 프랑스 배우 레아 세두, 홍콩 모델 안젤라베이비, 호주 배우 엘리자베스 데비키, 나이지리아 배우 아데우사 에토미가 등장했다.


인사이트Naver TV 'Netflix Korea'


이처럼 전 세계 유명 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배두나의 모습에 팬들은 놀라움과 감탄을 동시에 드러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배두나가 열심히 노력한 대가", "누구 하나 가릴 것 없이 모두 아름답다", "봄처럼 화사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할리우드에 진출하며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배두나는 최근 넷플릭스의 드라마 '킹덤'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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