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어제자 파리 패션위크서 '세젤예' 미모 뽐낸 아이린
어제자 파리 패션위크서 '세젤예' 미모 뽐낸 아이린
입력 2019.03.06 07:56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아이돌 사이에서도 예쁘기로 소문난 아이린이 해외에서도 명성을 떨치고 왔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브랜드의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아이린은 머리를 묶고 반짝이 소재의 금색 미니 드레스와 검정색 재킷을 입은 채 등장했다.


하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아이린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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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마치 살아있는 인형처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수려한 비주얼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냈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아이린은 패션 위크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표정을 보여주다가도 방긋 웃으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해외에서도 여전히 예쁜 아이린을 본 팬들은 "진짜 요정 같다", "다음 생엔 아이린으로 태어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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