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읽는 순간 뼈 때려 정신 얼얼하게 만드는 '이환천' 시 10
읽는 순간 뼈 때려 정신 얼얼하게 만드는 '이환천' 시 10
입력 2019.03.14 16:19

인사이트Instagram 'hwan100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어느덧 벌써 시집을 2권째 출판하고, 교과서에까지 등극했다는 SNS 시인이 있다. 바로 이환천이다.


이환천의 시가 유독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의 시는 짧지만 강력한 한방을 가지고 있다.


처음 읽었을 때는 밝고 유쾌한 내용으로 폭소를 터져나오게 하고, 두 번째로는 20대의 현실을 다룬 '팩폭 문구'로 가슴 깊은 곳을 후벼 판다.


마지막에는 기분 좋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힘든 오늘을 웃음으로 승화하고 내일을 기대하게 되는 아련한 희망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각종 어려움을 느끼고, 다이어트가 쉽지 않아 걱정인 이들이라면 이환천의 시를 한번 읽어보자.


당신의 속 마음을 꼬집는 묵직한 한방에 정신이 얼얼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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