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올해 '38살'인데 단발로 자르고 더 어려진 한지민 미모
올해 '38살'인데 단발로 자르고 더 어려진 한지민 미모
입력 2019.02.11 18:47

배우 남주혁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배우 남주혁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한지민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발표회에는 배우 김혜자와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 김가은, 김석윤 감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수많은 취재진들의 눈길을 끈 건 한지민의 미모였다.


배우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배우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단발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한지민은 이전보다 훨씬 더 어려진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살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스무 살 새내기 대학생을 연기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앳된 미모를 뽐냈다.


상대 배우 남주혁과 12살 띠동갑 나이 차이가 난다는 사실이 믿기기 힘들 정도다.


배우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배우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커다란 눈망울과 동그랗고 작은 얼굴, 아담한 키 등 동안의 모든 조건을 갖춘 그는 상큼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그의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는 내가 다 먹나 보다", "너무 귀엽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이 주연을 맡은 JTBC 새 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다.


배우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배우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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