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세계 최고 미녀' 기상 캐스터가 남친과 헤어지고 나서 올린 일상 사진
'세계 최고 미녀' 기상 캐스터가 남친과 헤어지고 나서 올린 일상 사진
입력 2019.02.11 18:49

인사이트Instagram 'iamyanetgarcia'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남자친구의 평정심마저 잃게 만들 정도로 아름다운 기상캐스터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트리뷰나는 너무 섹시하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차인 기상캐스터의 근황을 전했다.


멕시코에서 기상캐스터로 근무하고 있는 29세의 여성 야넷 가르시아(Yanet Garcia)는 지난해 중순, 미국 출신의 프로게이머 더그 센서 마틴(Doug Censor Martin)과 결별한 바 있다.


원인은 가르시아가 '너무 예뻐서'였다. 마틴은 "게임 대회에서 챔피언이 되고 싶은데 자꾸만 가르시아가 눈에 아른거린다"며 결별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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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iamyanetgarcia'


흘러넘치는 매력 때문에 오히려 실연의 아픔을 겪게 된 가르시아.


그러나 가르시아는 곧바로 슬픔을 극복한 듯, 자신의 SNS를 통해 변함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나섰다.


사진 속 가르시아는 대부분 몸에 딱 붙는 옷이나 미니 스커트 등을 입은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어떤 자세나 각도에서건 섹시미를 폭발시키는 가르시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마틴은 후회하고 있을 것",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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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iamyanetgarcia'


물론 일각에서는 공영 방송에 나오는 기상캐스터로서 너무 선정적인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됐다.


가르시아는 이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최고의 삶을 위한 동기부여로 사용하겠다"며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듯한 글로 맞받아쳤다.


또한 가르시아의 아름다운 외모와 당당한 태도에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면서, 현재 가르시아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팔로워 900만을 돌파하는 등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처럼 근황 하나하나마다 수많은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는 가르시아의 일상은 아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iamyanetgar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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