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적어도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경제 원리 다 담은 책 '상식의 경제학' 출간
"적어도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경제 원리 다 담은 책 '상식의 경제학' 출간
입력 2019.02.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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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주요 경제학 원리들을 논하는 경제 서적을 소개한다.


지난달 23일 경제 교육자 제임스 고트니, 리처드 스트룹, 드와이트 리, 토니 페라리니, 조지프 캘훈이 지은 '상식의 경제학'이 출간됐다.


이 책은 다섯 명의 교육자들이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주요 경제학 원리들을 논하고 그것들을 현명한 개인적 선택과 정책적 선택을 하는 데 적용한 책이다. 


'상식의 경제학'은 보통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자유로울 때 그리고 정부의 정책들과 제도들이 그 자유를 보호할 때 그들이 엄청난 것들을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독자의 삶의 질과 독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치를 향상시킬 도구를 제공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우리는 이 책에서 시장이 어떻게 사회적 협동과 부를 창출할 수 있는지, 개인이 부유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개인 재무를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


제1부는 경제 원리들을 제시한다. 여기서는 흔히 경제학 서적에서 빈번하게 나오는 생소한 용어들이 거의 없다. 공식들도 없고, 정교한 모형들이나 수식들도 나오지 않는다. 


기본적인 경제학 원리들을 충실하게 소개하지만, 이것들은 주로 상식을 반영한다.


제2부부터는 이 원리들을 작동시켜 현실 세계 사건들을 설명하고 개인적인 의사 결정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려고 한다. 


제3부에서는 정치 과정을 검토하고 정부와 시장 배분 사이의 차이를 탐구한다. 


제4부는 개인 재무를 다룬다. 개인 재무는 경영학의 대상일지언정 경제학에서 다룰 주제가 아니라는 시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은 이러한 편견을 깨뜨린다. 


국부가 중요하지만 국부도 개인이 잘 살아야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상식의 경제학'은 개인이 재무적으로 성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팁을 제공한다. 


또한 이 책은 독자의 삶의 질과 독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치를 향상시킬 도구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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