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포상휴가' 받고 푸껫행 비행기에서 '인증샷' 남긴 SKY 캐슬 엄마들과 쓰앵님
'포상휴가' 받고 푸껫행 비행기에서 '인증샷' 남긴 SKY 캐슬 엄마들과 쓰앵님
입력 2019.02.10 18:41

인사이트Instagram 'sabita_5'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 배우들이 포상휴가를 떠난 가운데 사랑스러운 '인증샷'을 남겼다.


10일 JTBC 'SKY 캐슬' 배우 전원은 태국 푸껫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이날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주인공 엄마들과 입시 코디네이터로 활약한 김서형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스앵님과 같은 자리에서 타고 갑니다. 잘 쉬다 올게요"라는 글귀도 남겼다.


인사이트Instagram 'sabita_5'


그가 공개한 사진에서 윤세아, 염정아, 이태란, 김서형은 비행기 안에 한데 모여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첫 방송 시청률 1%대로 시작해 23.8%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둔 'SKY 캐슬' 팀의 행복한 마음이 사진 밖까지 느껴진다.


'SKY 캐슬' 배우들은 푸껫에서 3박 4일간 즐거운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일 종영한 'SKY 캐슬'은 이후에도 화제 몰이 중이다.


지난 9일 김서형, 오나라가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은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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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abita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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