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류준열 "혜리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류준열 "혜리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입력 2019.02.10 17:43

 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뺑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잘 만나고 있습니다"


연예계 공식 선남선녀 커플 류준열과 혜리의 애정 전선은 여전히 '초록불'인 것으로 밝혀졌다.


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영화 '뺑반'으로 돌아온 배우 류준열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공개 열애 중인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에 대한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혜리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라는 말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ryusdb'


류준열은 지난달 인터뷰에서도 거리낌 없이 혜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혜리에 대한 질문이 등장하자 "잘 만나고 있다"라며 "이 다섯 글자라도 말씀드리는 게…."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류준열과 혜리는 지난 2017년 열애를 인정해 2년째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제대로 쫓고 있는 류준열의 출연작 '뺑반'은 지난 9일 기준 누적 관객 165만 명을 돌파했다.


류준열은 극 중 매뉴얼보다 본능으로 범인을 잡는 에이스 서민재 역을 맡아 다양한 매력을 뽐낸다.


인사이트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tvN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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