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NH농협, 유통과 금융 하나로 통합한 포인트 서비스 'NH멤버스' 출범
NH농협, 유통과 금융 하나로 통합한 포인트 서비스 'NH멤버스' 출범
입력 2019.02.10 11:17

인사이트사진제공 = NH농협은행


NH멤버스, 농협 계열사 16개 법인과 1122개 농·축협 참여 올 연말까지 2500만명 회원 확보…3월말까지 이벤트 진행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범농협의 유통과 금융을 아우르는 농협 멤버십 플랫폼이 공식 출범했다.


10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범농협의 유통과 금융을 아우르는 농협 멤버십 플랫폼 'NH멤버스' 출범식이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김광수 농협금융지주회장, 이대훈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이 참석했다.


또 'NH멤버스' 홍보모델인 걸그룹 EXID 멤버 하니와 관련 업계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전행사인 NH멤버스 홍보·체험 존 운영, 위치기간 서비스 활용 이벤트를 시작으로 홍보 및 광고영상 상영, 앱서비스 시연, 걸그룹 EXID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NH농협은행


'NH멤버스'는 중앙회, 금융지주, 경제지주 등 농협의 16개 법인과 전국 1,122개 농·축협이 공동으로 참여해 농협 계열사에서 포인트를 손쉽게 적립하고 사용 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범농협 유통과 금융을 아우르는 총 회원 2천만명의 농협 멤버십 플랫폼 'NH멤버스'가 출범한 것이다.


이번 출범을 기념해 3월말까지 앱 신규 설치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네시스 자동차, 골드바, 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대고객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NH멤버스'를 통해 도시와 농촌 어디서든 농협의 다양한 혜택을 공유함으로써 농업인과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멤버스는 올해 말까지 기존 채움포인트 회원과 신규회원 500만명 추진을 통해 총 회원수 2천 5백만명을 달성해 국내 상위권의 시장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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