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마피아 게임 져서 벌칙으로 '손 잡고' 퇴근하는 'SKY 캐슬' 김보라X찬희
마피아 게임 져서 벌칙으로 '손 잡고' 퇴근하는 'SKY 캐슬' 김보라X찬희
입력 2019.02.03 10:13

인사이트KBS 쿨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SKY 캐슬'에서 연인으로 나왔던 김보라와 찬희가 게임에서 져 나란히 벌칙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쿨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JTBC 드라마 'SKY 캐슬' 아역 5인방 김혜윤, 김보라, 찬희, 조병규, 김동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에서도 나왔었던 마피아 게임이 진행됐다.


본 방송 시작 전 제작진은 출연자들에게 마피아 게임 룰을 설명했다.


인사이트KBS 쿨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


상품과 벌칙도 고지됐다. 이긴 팀은 치킨을 받지만, 진 팀은 손을 잡고 'SKY 캐슬' OST인 '위 올 라이'(We All Lie)를 부르며 퇴근해야 했다.


라디오 3부에서 마피아 게임이 진행됐다. 배우들의 선택으로 김보라와 조병규가 죽게 됐고, 실제 마피아는 김보라와 찬희였다.


김보라가 선택되는 바람에 게임에서 지게 된 마피아팀은 벌칙 수행에 나섰다.


김보라와 찬희는 손을 꼭 잡은 채 라디오 부스 밖을 함께 걸었다.


인사이트KBS 쿨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


조병규와 김동희는 손을 잡고 멋쩍게 걷는 두 사람을 보며 "노래를 부르라"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김보라와 찬희는 손을 꼭 붙잡은 채 부끄러운 듯 고개를 푹 숙이고 노래를 따라 불렀다.


드라마에서도 못 본 손 잡고 걷는 두 사람의 모습에 청취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며 환호했다.


인사이트KBS 쿨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


YouTube 'KBS Cool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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