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라면마저 독특하게(?) 끓이는 기안84에 성훈이 보인 '쏘스윗'한 반응
라면마저 독특하게(?) 끓이는 기안84에 성훈이 보인 '쏘스윗'한 반응
입력 2019.02.02 11:24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나 혼자 산다' 성훈과 기안84가 달달한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함께 여행을 떠난 기안84와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와 성훈은 차원이 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야심한 밤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웠다.



그중에서도 기안84는 독특한 방법으로 라면을 끓여 패널들과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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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그는 끓지도 않은 찬물에 라면과 수프를 한 번에 넣고 끓이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성훈은 화를 내기는커녕 자신도 이런 방식으로 끓인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성훈은 기안84가 끓인 라면을 먹고 "넌 라면 천재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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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그동안 독특한 라면 조리방식 때문에 이시언에게 갖은 비난(?)을 받아온 기안84는 감격에 겨워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기안84는 "제가 중고등학생이었으면 되게 따를 것 같은 형이다. 굉장히 멋있었다"라며 성훈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스윗남' 성훈에게 기안84가 반해버린 순간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Naver TV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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