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클럽 MD' 세리에게 '요즘 애들 춤' 전수받고 신난 파국이 김병철
'클럽 MD' 세리에게 '요즘 애들 춤' 전수받고 신난 파국이 김병철
입력 2019.02.02 10:06

인사이트JTBC 'SKY 캐슬'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SKY 캐슬' 차민혁이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드라마 'SKY 캐슬' 마지막 회에는 평화를 찾은 차민혁(김병철 분) 가족의 이야기가 담겼다.


앞서 차민혁은 노승혜(윤세아 분)와 더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강요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클럽 MD로 일하는 큰딸 차세리(박유나 분)는 "3년 후에 내가 클럽 열면 아빠도 와 줄 거지?"라고 조심스레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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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SKY 캐슬' 


숨 막힐 듯한 정적이 지나가고 드디어 차민혁이 입을 열었다.


그는 "지금부터 춤 좀 배워야 되겠는데"라며 "할아버지 세탁소 위에 무용 학원이 있어서 아빠도 리듬감 하나는 끝내줘"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이에 차세리는 클럽에서 추는 최신 댄스를 가르쳤고, 차민혁은 딸의 지시에 맞춰 열정적으로 움직였다.


가장의 무게를 집어던지고 무아지경에 빠진 남편의 모습에 노승혜는 행복한 웃음을 터뜨렸다.


브라운관 너머 시청자들까지 웃게 한 차민혁의 댄스를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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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SKY 캐슬' 


Naver TV 'SKY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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