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팬에게 '새해 인사'하려 '목소리' 최초 공개한 띠예
팬에게 '새해 인사'하려 '목소리' 최초 공개한 띠예
입력 2019.02.02 07:42

인사이트YouTube '띠예'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어린이 먹방 크리에이터 띠예가 목소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일 띠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설날 기념 떡국 먹방 영상을 게재했다.


핑크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장한 띠예는 하고 싶은 말을 자막으로 대신하던 평소와 달리 입을 직접 열었다.


띠예는 "설날을 맞아 목소리를 공개해 보았어요"라며 "재미있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띠예'


처음으로 공개된 띠예의 목소리라 구독자에게는 짧았어도 강렬하게 느껴졌다.


띠예는 이어 평소대로 떡국 먹방을 이어갔다.


고소한 떡국에 아삭아삭한 총각김치를 곁들인 띠예는 연신 맛있는지 미소를 지었다.


띠예의 깜찍한 새해 인사가 담긴 이번 영상은 밤늦게 올라왔음에도 6시간 만에 40만이라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팬 '달콤이'들을 위해 용기를 내 목소리를 공개한 띠예의 영상을 직접 확인해 보자.


인사이트YouTube '띠예'


YouTube '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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