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는 부모님께 설 선물로 좋을 '효도 약' 4가지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는 부모님께 설 선물로 좋을 '효도 약' 4가지
입력 2019.01.28 11:31

인사이트(좌)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영화 '친정엄마', (우) 사진 제공 = 일동제약 


사랑하는 부모님 건강 챙겨주는 '효도 약'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어느덧 민족 고유 대명절인 설 연휴가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우리를 키우면서 고생한 부모님을 생각하면 올 설 연휴에는 '작은 선물'이라도 해드고 싶은 마음이 든다.


사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눈 높은 부모님의 마음에 쏙 들만한 선물을 준비하기는 아직은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이럴 때 부모님의 건강을 챙길 수 있으면서도 효도도 할 수 있는 일명 '효도 약'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설 선물은 물론 평소 부모님께서 복용하시면 좋을 국내 제약사 '효도 약'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


1. 일동제약 - '아로나민'


인사이트아로나민 / 사진 제공 = 일동제약 


일동제약의 '아로나민'은 활성비타민 피로회복제다.


육체 피로,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요통, 어깨결림), 눈의 피로, 병중·병후 체력 저하를 느끼는 사람이 복용하면 좋다.


'아로나민' 속 활성비타민 B1, B2, B6와 C,E는 근육과 신경에 쌓인 피로물질(젖산)을 분해해준다.


또한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도와 활력을 높여준다. 평소에 집안일, 회삿 일을 하며 지친 부모님이 복용하기 적합하다.


2. 동국제약 - '훼라민큐'


인사이트훼라민큐 / 사진 제공 = 동국제약 


갱년기에 접어들어 감정 기복이 심한 엄마에게 이번 설 동국제약의 '훼라민큐'를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국내에 출시된 수많은 갱년기 치료제 중 '훼라민큐'는 지난 2001년 출시된 후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동국제약 측 설명에 따르면 '훼라민큐'는 흔히 갱년기 치료제로 사용되는 호르몬제의 부작용은 없으면서도 동등한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유방암이나 심혈관 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고 오로지 생약 성분으로 만들어진 갱년기 치료제다.


3. 대웅제약 - '우루사'


인사이트우루사 / 사진 제공 = 대웅제약 


평소에도 늦은 시간까지 회식을 하는 아빠가 걱정된다면 이번 아빠 선물로 대웅제약의 '우루사'를 추천한다.


'우루사' 속에는 '우르소데옥시콜린산(UDCA)'은 간 기능 개선제다. UDCA는 웅담의 핵심 성분으로 간 내 혈류량을 증가하고 해독 작용을 도와 독소와 노폐물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한다.


콜레스테롤의 간 유입을 차단하는 한편 항산화 작용으로 간 섬유화를 막는 등 간 기능 수치를 개선한다.


또 음주로 인한 체내 에탄올로부터 간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4. 안국약품 - '토비콤에스'


인사이트토비콤에스 / 사진 제공 = 안국약품 


어느 날부터 가까이 있는 글씨가 흐릿하게 보이고 눈물도 자주 나온다는 부모님. 노안이 시작된 부모님이 있다면 안국약품의 '토비콤에스'를 추천한다.


안국약품의 '토비콤에스'는 침침하고 시린 눈을 개선해주고 노안 개선이나 시력 보완에 좋다.


'토비콤에스'는 바키니움미르틸루스엑스(안토시아노사이드)와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을 함유했다.


무엇보다도 '눈에 넣는 안약'이 아닌 '먹는 눈 영양제'라는 개념으로 출시돼 비타민처럼 복용하기 좋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