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썸남·썸녀와 함께 가면 커플 돼서 돌아온다는 '황금빛' 에버랜드 현상황
썸남·썸녀와 함께 가면 커플 돼서 돌아온다는 '황금빛' 에버랜드 현상황
입력 2019.02.10 13:15

인사이트에버랜드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계속되는 추위에 데이트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었던 커플은 에버랜드에 가보자.


찬바람이 쌩쌩 불어도 에버랜드의 로맨틱한 분위기라면 사랑은 더욱 샘솟을 것이다.


최근 에버랜드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온통 황금빛으로 꾸며진 '윈터레스팅'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2019년 황금 돼지해를 맞아 특별히 더 아름답게 꾸며진 에버랜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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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늘에서 바라본 에버랜드 모습은 당장이라도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입구부터 황금빛으로 꾸며진 에버랜드는 곳곳에 형형색색의 조명이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포토스팟'도 있다. 블링블링 매직 가든, 별빛동물원, 황금 우산길 등이 바로 그곳이다.


여기에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했던 커플들을 위한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여전히 크리스마스트리가 영롱하게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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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버랜드의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분위기 때문에 썸남·썸녀와 함께 갔다가 연인이 되어 돌아온다는 후기까지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2019년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면 이때를 놓치지 말고 꼭 찾아가 보자.


윈터레스팅은 3월 3일까지 이어지며 황금의 기운도 받아 갈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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