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창사 50주년 맞은 NH투자증권이 선보인 '특판상품' 정체
창사 50주년 맞은 NH투자증권이 선보인 '특판상품' 정체
입력 2019.01.14 17:45

인사이트사진 제공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차별화된 금리 제공하는 특판 진행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정영채 대표이사가 이끄는 NH투자증권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특판상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NH투자증권은 고객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차별화된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상품 이벤트를 창립기념일인 오는 1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객과 함께 성장한 50년을 축하하고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기 위해 시중 금리보다 높은 연 3%의 ELB와 연 5%의 적립형 발행어음 등 2종의 특판상품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NH투자증권은 올 한해 동안 'NH투자증권을 만나면, 투자가 문화가 됩니다'라는 테마로 고객 중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기존에 해왔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통해 고객의 삶을 더 풍요롭게 채워주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NH투자증권의 굳은 의지가 돋보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첫 번째 특판상품은 3% ELB(연/세전, 5개월 만기)로,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1월 16일부터 21일 오후 1시까지 청약이 진행된다. 1인당 청약 한도는 1억원이며, 해당 상품은 경쟁률에 따라 실제 배정금액이 제한적일 수 있다.


두 번째 특판상품은 5% 적립형 발행어음이다. NH투자증권의 신규고객(휴면고객 포함) 선착순 5,000명에게 매수 기회가 제공되며, 1인당 월 최대 50만원, 연 60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해당 적립형 발행어음의 경우는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영업점 및 유선으로 가입이 불가하고 MTS와 HTS,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발행어음은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약정수익 상품으로, 만기 도래 시 발행어음의 원금과 정해진 약정수익률을 받아가는 고객 맞춤형 상품이다.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초대형 IB만이 발행할 수 있는 상품이며, 특히 NH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의 경우 업계 최고 신용등급(AA+/2018.06.08 한신평)으로 발행부터 운용까지 책임지고 있다.


김경호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창립 50주년을 자랑하는 대신 더 나은 50년을 위해 무엇을 시작할 지 고민했다"며 "더 나은 미래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창립 50주년 이벤트 중 5% 특판 발행어음은 선착순으로 진행하여 한도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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