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죽은 혜나가 '유복'한 집에서 예쁨 받고 자랐을 때의 추정 모습
죽은 혜나가 '유복'한 집에서 예쁨 받고 자랐을 때의 추정 모습
입력 2019.01.12 16:29

인사이트JTBC 'SKY 캐슬'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JTBC 'SKY 캐슬' 시청자들은 김혜나가 다른 환경에서 자랐으면 어땠을지 궁금해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SKY 캐슬'에서 김혜나(김보라 역)는 베란다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다.


김혜나는 강준상(정준호 분)과 그의 첫사랑 김은혜(이은혜 분)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하지만 한서진(염정아 분)과 결혼한 강준상은 김혜나의 존재를 몰랐고, 김혜나는 아픈 엄마의 손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웹드라마 '피어나'


친아빠에게 자신이 딸이라고 밝히지도 못하고 죽어버린 김혜나에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만약 김혜나가 유복한 집에서 사랑을 잔뜩 받고 자랐으면 어땠을까.


김혜나 역을 맡은 배우 김보라는 과거 웹드라마 '피어나'에 출연해 'SKY 캐슬'과는 다른 밝고 긍정적인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극 중 디자이너로 등장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뽐냈다.


웹드라마 '피어나'


그는 청순함과 사랑스러움 등 수많은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KY 캐슬'에서는 전혀 보지 못했던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의 모습은 마치 김혜나가 다시 태어난듯한 착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너무 예쁘다", "혜나에게서는 볼 수 없는 표정들이다", "공주님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웹드라마 '피어나'


웹드라마 '피어나'


웹드라마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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