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SKY캐슬'서는 소리만 지르는데 현실서는 아들 기준이 살뜰히 챙기는 김병철
'SKY캐슬'서는 소리만 지르는데 현실서는 아들 기준이 살뜰히 챙기는 김병철
입력 2019.01.12 11:28

인사이트JTBC 'SKY 캐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SKY 캐슬' 김병철의 반전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JTBC 'SKY 캐슬' 제작진은 생생한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병철(차민혁 역), 조병규(차기준 역), 김동희(차서준 역), 박유나(차세리 역)가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 쉬는 시간에 조병규는 두터운 겉옷을 입은 김병철에게 "연민을 달라고"라며 자신이 입은 얇은 반팔 옷을 보여줬다.


인사이트JTBC 'SKY 캐슬'


메이킹 카메라를 발견한 김병철은 "어이구!"라며 겉옷을 바로 조병규에게 벗어줬다.


조병규는 그런 김병철을 향해 "제가 이걸 어떻게 입어요"라며 웃어 보였다.


이내 김병철의 옷을 강제로(?) 걸친 조병규는 카메라를 향해 "이제 소스 됐죠?"라고 말하며 분량을 의식한 김병철을 안심시켰다.


인사이트JTBC 'SKY 캐슬'


하지만 여전히 메이킹 분량이 부족하다고 느낀 차민혁은 다정한 목소리로 "이 녀석아"라며 기준을 껴안았다.


극에서는 아들을 매섭게 대하는 것과 달리 현실에서는 다정다감한 반전 매력을 발산하는 김병철의 모습은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파국 아저씨 너무 웃겨", "현장 분위기가 훈훈하다", "차파국은 따뜻한 아버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병규와 김병철의 현실 부자 케미가 빛난 해당 영상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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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SKY 캐슬'


※ 관련 영상은 4분 42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SKY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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