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결혼하면 '딸바보' 되고 싶다는 남친에게 꼭 보여줘야 할 쏘스윗 사진 10장
결혼하면 '딸바보' 되고 싶다는 남친에게 꼭 보여줘야 할 쏘스윗 사진 10장
입력 2019.01.11 11:53

인사이트Instagram 'badass.canuck'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평소 무뚝뚝한 인상을 주지만 딸을 볼 때만큼은 두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아빠들이 있다.


아들, 딸에게 각기 다른 사랑을 준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아빠 입장에서 딸은 매우 조심스럽고 사랑스러운 존재임이 분명하다.


최근 캐나다 오타와에 사는 한 남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이 많은 남성에게 '딸 바보'의 꿈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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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adass.canuck'


지역 피트니스센터에서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해당 남성은 겉으로 보기에 '상남자' 다운 면모가 많다.


근육질 몸매에 우락부락한 얼굴이 그런 느낌을 준다.


그런데 딸과 함께하는 순간 그의 분위기는 180도 전환된다. 


눈가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동 또한 매우 세심해진다.


실제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에서 이런 모습이 바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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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adass.canuck'


그는 유치원에 등원하는 딸을 위해 아침마다 헤어드라이어를 든다.


또한 요즘 들어 '공주 놀이'에 푹 빠진 딸을 위해 레이스 스커트를 입고 소꿉놀이에 동참하기도 한다.


힘든 일과를 마치고 돌아와 딸을 품에 안을 때 모든 피로가 녹는다고 말하는 남성.


아래, 그가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보낸 여러 순간을 남겼으니 입가에 미소 번질 준비하고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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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adass.can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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