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랜만에 교복 입고 에이틴 '도하나'로 깜짝 변신한 신예은
오랜만에 교복 입고 에이틴 '도하나'로 깜짝 변신한 신예은
입력 2019.01.11 10:19

인사이트Instagram '__shinyeeu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신예은이 교복을 입고 풋풋한 여고생 같은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교복이 더 편한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광고 촬영 현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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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__shinyeeun'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고등학생인 도하나 역을 맡은 뒤 스타 반열에 오른 신예은은 종영 후 오랜만에 교복 자태를 보여줬다.


이번에도 역시나 교복을 찰떡같이 소화한 신예은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신예은은 뭇 여성들이 꺼린다는 클로즈업 샷에도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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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__shinyeeun'


큰 눈망울, 오뚝한 코, 날렵한 턱선을 보고 있으면 절로 감탄이 흘러나올 정도다.


신예은은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도 빼어난 비주얼을 자랑해 남심을 제대로 홀리기도 했다.


한편 신예은은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여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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