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입안 가득 '상큼+달콤' 과즙 팡팡 터져 역대급으로 맛있다는 맥날 '딸기 칠러'
입안 가득 '상큼+달콤' 과즙 팡팡 터져 역대급으로 맛있다는 맥날 '딸기 칠러'
입력 2019.01.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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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맥도날드에서 입 안 가득 상큼한 딸기 과즙이 퍼지는 신상 메뉴를 선보였다.


지난 4일 맥도날드는 제철 과일인 딸기 시즌을 맞아 '딸기 칠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딸기 칠러는 과즙과 얼음을 최적의 비율로 갈아 넣어 달고 시원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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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딸기 과즙이 한가득 들어간 만큼 새콤달콤함이 잘 느껴지는 게 특징이다.


딸기 칠러는 맛도 최고지만 비주얼 또한 그 어디에 내놔도 뒤쳐지지 않는다.


딸기의 붉은 빛깔을 그대로 살려내 보는 재미까지 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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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칠러의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1,8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이를 먹어본 누리꾼들은 "달콤한 딸기를 입 안에 가득 머금고 있는 기분"이라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번 겨울, 딸기 칠러로 더욱 상큼하고 달콤한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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