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카이♥제니' 열애로 재조명되는 'YG 선배' 승리의 스캔들 조언
'카이♥제니' 열애로 재조명되는 'YG 선배' 승리의 스캔들 조언
입력 2019.01.02 14:14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새해 첫날을 뜨겁게 달군 카이와 제니의 열애설에 과거 승리가 블랙핑크에게 전했던 충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YG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승리와 블랙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승리는 식사 도중 블랙핑크 후배들에게 스캔들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자다가 일어났는데 휴대폰에 문자 수백 개가 와있으면 뭔가 사건이 터진 거라며 운을 뗐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승리는 호흡곤란이 올 수 있으니 바로 문자 내용을 보지 말고 물을 한잔 마시면서 호흡을 크게 하라며 조언했다. 


이어 연애를 해야 사랑 노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은 하되 절대 자신처럼 걸리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조언을 들은 블랙핑크 멤버들은 "그런 스캔들이 나면 사장님한테 혼나요?"라고 승리에게 질문했고, 승리는 곧바로 YG의 대표 양현석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승리는 양현석의 방인 7층에 불려간다면 두꺼운 옷을 착용해야 한다며 조언했다. 


또 곧바로 들어가자마자 살이 빠졌다던가 머리숱이 많아 보인다는 등의 칭찬을 건네야 한다고 전했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끝으로 승리는 "너네(블랙핑크)는 갈 일이 없겠지만 나는 7층을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면서 항상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카이와 제니의 열애 소식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승리의 조언을 보고 누리꾼들은 "승리의 선견지명", "과연 제니도 7층에 갔을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는 지난 1일 엑소 카이와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둘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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