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고등래퍼3' 지원하며 드디어 '얼굴' 공개한 래퍼 민티
'고등래퍼3' 지원하며 드디어 '얼굴' 공개한 래퍼 민티
입력 2019.01.02 10:32

인사이트YouTube 'Minty'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민티가 드디어 자신의 정면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래퍼 민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구와 함께 랩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Mnet '고등래퍼3'에 지원하기 위해 민티는 자신이 직접 작사한 랩을 선보였다.


특히 그동안 벙거지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자신의 얼굴을 크게 드러내지 않던 민티가 실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YouTube 'Minty'


뚜렷한 이목구비와 흰 피부를 지닌 민티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 속 민티는 귀여운 모자를 쓰고 침대에 누워 앙증맞은 표정 연기로 자신의 랩을 펼쳤다.


민티는 힙합 레이블 AOMG의 팬이라며 박재범의 이름이 들어간 특이한 가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범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박재범 박재범 박재범", "AOMG (A) 피처링 안된대. 또 모르지 (O) 이 노래를 들으면" 등의 독특한 가사의 랩을 이어갔다.


패기 있는 가사로 얼굴까지 공개해가며 '고등래퍼3'에 지원한 민티가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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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Minty'


YouTube 'Mi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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