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멀리 떨어져 있다가도 남친 카이 옆으로 슬금슬금 다가가는 '사랑꾼' 제니
멀리 떨어져 있다가도 남친 카이 옆으로 슬금슬금 다가가는 '사랑꾼' 제니
입력 2019.01.02 07:31

인사이트MBC '쇼!음악중신' 


[인사이트] 황비 기자 = 2019년 기해년 1호 커플이 된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과거 모습에 누리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한 무대에 선 카이와 제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당시 솔로로 활동 중이던 제니와 카이의 모습이 담겼다.


MBC '쇼!음악중심' 


이날 1위 발표를 위해 전 출연진이 무대에 함께 선 가운데, 후보였던 송민호와 제니는 MC를 가운데에 두고 나란히 섰다. 


1위의 영광은 송민호에게 돌아갔고, 그는 기쁜 모습으로 앵콜 무대를 시작했다.


그때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장면이 등장했다. 카이와 멀리 떨어져 있던 제니가 슬금슬금 카이 근처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자리를 옮긴 제니는 소속사 선배 송민호의 안무를 따라 하는 등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이 모습은 그저 소속사 선후배의 다정한 모습으로 화제에 올랐으나, 두 사람의 열애설이 발표된 직후엔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졌다.


일부 누리꾼들이 "아마 남자친구 옆으로 다가가고 싶었던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곳곳에서 나타나는 카이, 제니 두 사람의 사랑의 징표(?)에 누리꾼들은 흥미롭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YouTube 'MBCente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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