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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090억 규모 LNG선 1척 수주…올해 목표달성율 77%
입력 2018.12.31 12:47

인사이트사진제공 =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LNG선 1척 수주…올해 수주 목표 77% 달성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남준우 사장이 이끄는 삼성중공업이 2018년 마지막날 선박을 추가로 수주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됐다.


31일 삼성중공업은 유럽지역 선주로부터 209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유럽지역 선주로부터 209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선박의 납기는 2021년 3월까지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중공업은 올해 총 49척, 63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8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 등이다.


올해 수주 목표로 제시한 82억 달러로 현재 수주한 금액은 총 63억 달러로 수주 목표의 77% 달성에 그쳤다.


인사이트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선 / 사진제공 = 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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