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10만원 안 되는 옷 '명품'처럼 소화한 스타 5인
10만원 안 되는 옷 '명품'처럼 소화한 스타 5인
입력 2019.01.11 11:15

인사이트왼쪽부터 이다희, 설현, 송하윤 / JTBC '뷰티 인사이드', 온라인 커뮤니티, MBN '마성의 기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스타들이 입는 옷은 모두 비싼 명품이다?


패셔니스타는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초고가 제품을 자주 착용하며 고급스러움을 드러내고는 한다.


하지만 패셔니스타가 항상 럭셔리한 옷만 입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때때로 10만 원 이하로 살 수 있는 옷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포스를 풍기기도 한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옷을 초고가의 명품처럼 보이게 만든, '고급미' 가득한 스타들을 만나보자.


1. 이다희


인사이트(좌) JTBC '뷰티 인사이드', (우) 세즈웍


인사이트(좌) JTBC '뷰티 인사이드', (우) 커먼유니크


최근 대세 '걸크러쉬' 여배우로 떠오른 배우 이다희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옷을 명품 옷처럼 소화해냈다.


이다희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2화에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원피스를 입고 나와 미모를 뽐냈다.


이다희가 착용한 체크 원피스는 브랜드 세즈웍의 제품이며, 가격은 82,900원이다.


또 다른 회차에서 섹시한 분위기를 뽐내며 화제가 됐던 블랙 오간자 블라우스는 커먼유니크 제품으로 28,500원이다.


2. 아이유


인사이트(좌) 카카오M, (우) 레이브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 'dlwlrma'의 포스터 속에서 아이유가 착용한 옷 역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속한다.


'여신미'를 풍기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던 아이유가 착용한 랩스타일 니트는 브랜드 레이브의 제품이며 가격은 78,000원이다.


3. 'AOA' 설현


인사이트(좌) 온라인 커뮤니티, (우) 누이슈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설현 역시 명품이 아닌 옷을 명품처럼 소화한 스타 중 한 명이다.


최근 공항에서 설현이 블레이저 재킷과 함께 매치했던 청바지 또한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았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던 해당 청바지는 누이슈 제품으로 82,000원이다.


4. 송하윤


인사이트(좌) MBN '마성의 기쁨', (우) 핀블랙


MBN '마성의 기쁨'에 출연해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인 배우 송하윤도 저렴한 가격에 속하는 옷을 고급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드라마에서 깔끔한 티셔츠와 재킷 조합을 자주 선보였던 송하윤이 28화에서 착용한 프린팅 티셔츠는 핀블랙 제품으로, 가격은 38,000원이다.


5. 티파니


인사이트(좌) Instagram 'tiffanyyoungofficial', (우) H&M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티파니 역시 평범한 옷을 명품처럼 소화한 스타이다.


최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급스러운 카멜 색상의 퍼 코트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명품 옷이라는 오해를 받으며 많은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해당 제품은 브랜드 H&M의 옷으로 가격은 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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