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눈치 게임 필요없다!"…크리스마스 때 사랑하는 사람과 에버랜드 가야 하는 이유
"눈치 게임 필요없다!"…크리스마스 때 사랑하는 사람과 에버랜드 가야 하는 이유
입력 2018.12.22 16:01

인사이트Facebook 'witheverland'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크리스마스를 3일 앞둔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어디서 데이트할 지 고민에 빠졌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놀이공원 특히 에버랜드를 두고 갈등하게 된다.


"당연히 사람이 많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눈치게임'에 성공해 여유롭게 놀 수 있을까"하는 희망이 있어서다.


하지만 올해 크리스마스는 이런 눈치게임 없이 에버랜드를 찾아가보는게 좋겠다. 커플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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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witheverland'


지난 19일 에버랜드는 오늘(22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기념 스페셜 공연을 매일밤 진행한다고 밝혔다.


4일간 펼쳐지는 올해 스페셜 공연에서 '역대급'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다. 이전보다 2배 더 많은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이브(24일)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에버랜드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더 오래 보낼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평소 주말 대비 2시간 늘려 밤 11시까지 특별 연장한다.

 

여기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 판타지'다. 지난달 1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최고의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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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루 종일 흘러나오는 캐럴송과 함께 산타도 직접 만날 수 있어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시간은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눈치게임' 없이 에버랜드를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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