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드림 졸업 소식 전하다 '눈물' 펑펑 쏟으며 고개 숙인 마크
NCT드림 졸업 소식 전하다 '눈물' 펑펑 쏟으며 고개 숙인 마크
입력 2018.12.06 22:49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성인이 돼 NCT드림을 떠나게 된 마크가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5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M타운 시어터 코엑스 아티움에서는 'NCT드림쇼 #2'가 개최됐다.


이날 NCT드림의 멤버 마크는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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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만 참여할 수 있는 NCT드림에서 만 19세를 넘긴 마크는 더 이상 팀에 합류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처음 마크는 마이크를 잡고도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느라 말을 잇지 못했다.


팬들은 아쉬움에 눈물을 쏟아냈고, 계속해서 밝은 모습만을 보여주려던 마크도 결국 고개를 푹 숙인 채 눈물을 보였다.


인사이트Twitter 'NCTchuchuu'


마크는 "연습생 시절 NCT드림 멤버들을 먼저 만나고, 제가 먼저 NCT로 데뷔하게 됐을 때는 조금 슬펐다"며 "런쥔, 천러가 들어온 뒤 NCT드림으로 다시 데뷔하게 됐을 때는 나중에 한게 더 좋은 걸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조금 슬프지만 이게 모두를 위한 것일 수도 있다"며 "마지막으로 NCT드림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그것만으로도 좋게 졸업할 수 있다"고 인사를 끝맺었다.


이후 NCT드림 멤버들은 지금껏 함께 추억을 쌓아온 마크와 진한 포옹을 나누며 깊은 우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Twitter 'nctmarkarchive'


"썸타는 사이입니다"…기자들 앞에서 '썸남' 박보검 존재 고백한 송혜교
입력 2018.12.14 07:3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썸 타는 사이입니다" 송혜교가 용기를 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이 서로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혁은 수현에게 "우리 썸 타는 사이가 되자"고 제안하며 "오늘부터 썸 1일이다"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잔잔하게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며 조심스럽게 관계를 굳혔다.


그러나 위기는 곧 찾아왔다. 수현의 모친 미옥(남기애 분)이 진혁을 대면, "닭 쫓던 개 요즘 어떻게 되는지 아나? 분수 모르는 개들은 자기 밥그릇도 뺏기고 굶어 죽는다"라고 서늘하게 독설을 퍼부은 것.




진혁은 수현을 생각하며 "그 사람은 이런 모진 말을, 말도 안 되는 태도를 얼마나 견뎠을까"라고 자신이 받은 상처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혁의 걱정대로였다. 미옥은 수현에게도 "조용히 숨만 쉬고 있어. 어린놈이랑 입방아에 오르지 말고 쥐 죽은 듯 있어"라고 협박하며 "쓸모 있는 자식으로 살아"라고 진혁과의 연애를 반대했다.


그러나 방송 말미, 수현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열애설에 관해 질문하는 기자들에게 "(진혁과) 썸타는 사이"라고 관계를 공식 발표했다.


수현이 자신과의 관계를 인정하지 않으리라 여기고 뒤돌아 걷던 진혁은 수현과 눈빛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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